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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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버를 맛보려고 여러 번 찾는 이들도 있다는 아사쿠사바시의 Hirachan. 한 방문객은 레버의 부드럽고 폭신한 식감, 숯불 향과 소스의 맛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한다. 메뉴에는 레버를 비롯해 모래주머니, 네기마, 세세리, 쓰쿠네 등이 있으며, 초친이나 소리레스 같은 부위도 고를 수 있다.
꼬치마다 원하는 맛을 골라도 좋고, 오마카세로 5종·7종·10종을 주문해도 좋다. 7개의 오마카세를 주문한 방문객은 취향과 먹지 못하는 것을 물어봐 주었고, 꼬치가 하나씩 따뜻할 때 나왔다고 전했다. 꼬치 메뉴를 일일이 고르기 어렵다면 원하는 방향만 전하고 맡길 수 있는 주문 방식이다.
꼬치 사이에는 기본 마카로니 샐러드와 직접 담근 누카즈케, 소금 모쓰 조림을 곁들여 보자. 마카로니 샐러드나 소금 모쓰 조림을 주문한 방문객도 있어, 야키토리뿐 아니라 작은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. 식사의 마무리로는 매실이나 김을 고를 수 있는 닭고기 수프 오차즈케, 야키토리 덮밥도 있다.
소주 종류도 다양하다. 감귤 계열 향과 산뜻한 목 넘김이 특징으로 소개된 잇쇼 브론즈는 소다수·물·온더록으로 즐길 수 있다. 숯불 야키토리와 술 한잔을 곁들이는 밤에도, 꼬치와 단품 요리로 식사를 꾸리고 싶을 때도 후보로 삼을 만하다. 예약이 가능하며 저녁에는 예약을 권한다고 안내되어 있다. 결제는 현금만 가능하다.







